대충 굴러다니던 건식 데칼 몇 개 붙여주고 마무리했습니다. 언젠가 맘이 동해 더 많이 만져줄 날이 올지도 몰라 마감제는 안뿌렸습니다. 마감제 뿌리면 손대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_ㅠ
그냥 별 이야기없이 사진 주루룩 올립니다. 너무 오랜만에 MG를 만드니 재밌긴 하네요. 그러나 Z 2.0이 손맛이 별로 좋지 않은 MG인 것 같기도 하고 크기도 너무 커서 자세가 잘 잡히지도 않네요. 어차피 세워놓은 자세를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별다른 포즈를 잡지 않기는 하지만 말이죠.